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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염

작성자:

James Garrity

, MD, Mayo Clinic College of Medicine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20년 6월 1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20년 6월 3일
주제 참고 자료

시신경염은 시신경에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 다발 경화증이 가장 일반적인 원인입니다.

  • 시력이 상실될 수 있으며 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공명영상으로 진찰합니다.

  • 다발 경화증이 의심되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신경 장애 개요 참조.)

원인

시신경염은 20~40세 사이의 성인에게서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시신경염은 다발 경화증에 의해 가장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나 시신경염이 있는 일부 환자는 시간이 지나서야 다발 경화증에 걸린 것이 확인됩니다. 시신경염은 다음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희귀한 원인으로는 당뇨병, 악성 빈혈, 특정 자가면역 질환, 안와에 영향을 미치는 그레이브스 질환(그레이브스 눈확병증), 꿀벌에 쏘임, 손상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신경염의 원인은 알 수 없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증상

시신경염은 경증 또는 중증으로 한쪽 눈 또는 양쪽 눈 모두에 발생하는 시력 상실을 유발합니다. 시력 상실은 1~2일 사이에 확대될 수 있습니다. 감염된 눈의 시력은 거의 정상에서 완전 실명 사이로 다양합니다. 색각이 특히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환자는 색각 결함을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증의 눈 통증을 느끼고, 종종 눈을 움직일 때 악화됩니다. 원인에 따라, 시력이 대개 2~3개월 내에 회복되나, 항상 완벽하게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환자는 시신경염이 반복해서 재발합니다.

진단

  • 의사의 평가

  • 보통 자기공명영상

진단 과정에는 확대 렌즈가 달린 조명(검안경)을 사용하는 눈 뒤쪽 관찰과 동공 반응 검사가 포함됩니다. 눈 뒤쪽에 있는 시시경의 맨 윗부분(시신경 원판)은 부풀어 보일 수 있습니다. 시야 검사에서는 시야 일부의 상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MRI)은 다발 경화증, 말이집 희소돌기아교세포 당단백질 자가항체(MOG-IgG) 질환 또는 드물게 시신경을 압박하는 종양의 근거를 보여줍니다. 척수 영상검사는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사람에서 실시할 수 있습니다.

치료

  • 때때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종양의 경우, 압력 완화

다발 경화증이 의심되는 등의 특정한 경우에는 정맥을 통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하여 시신경염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며칠 후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경구로 투여합니다. 이러한 약물은 회복을 촉진시키고 재발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신경염이 다발 경화증 또는 감염과 관련이 있는 경우, 또한 기저 질환을 치료해야 합니다.

종양이 시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 종양으로 인한 압박을 완화시키면 대개 시력이 향상됩니다.

돋보기, 큰 활자 장치, 음성 시계(저시력 보조기)가 시력이 상실된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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