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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취

(Bromhidrosis)

작성자:

Shinjita Das

, MD, Harvard Medical School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20년 6월 1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20년 6월 3일
주제 참고 자료

과도하거나 비정상적인 체취(취한증)는 정상적으로 피부에 존재하는 세균 및 효모로 인해 땀이 분해된 결과입니다.

땀은 아포크린샘과 에크린샘에 의해 분비됩니다. 아포크린샘은 땀을 모낭으로 분비합니다. 이는 겨드랑이, 생식기 부위, 항문 주변, 유두 주변에 있습니다. 에크린샘은 땀을 피부로 직접 분비합니다. 이는 피부의 거의 모든 곳에 있습니다. 이 샘들에서 분비하는 땀은 정상적으로 피부에 서식하는 세균과 효모에 의해 분해될 때까지 악취가 나지 않습니다. 분해 후에 냄새가 악취로 변합니다.

Getting Under the Skin

피부는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피부 표면 밑에는 신경, 신경종말, 분비선, 모낭, 혈관이 있습니다. 땀은 진피 샘에 의해 생성되고 작은 관을 통해 피부 표면에 도달합니다.

Getting Under the Skin

취한증은 피부 및 의복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경우 나타납니다. 이는 또한 특정 음식(예: 카레, 마늘, 양파, 알코올)을 섭취하거나 마시고 특정 약물(예: 페니실린)을 복용한 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취한증은 땀을 과하게 흘리는 사람에게서 더 쉽게 발생합니다.

비누와 물로 하루에 두 번 씻으면 보통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과 효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며칠 동안 소독 비누를 이용해 씻는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이때 클린다마이신 또는 에리스로마이신을 함유한 항균 크림을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겨드랑이의 체모를 면도하는 것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복도 자주 세탁해야 합니다. 냄새를 가리기 위해 탈취제 또는 땀억제제(땀 배설을 감소시킴)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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