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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 후 합병증

작성자:

Michael N. Wajdowicz

, DDS, USAF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19년 6월 11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19년 6월 12일

치과 치료 후 합병증으로는 부종, 통증, 건성 치조와, 골수염, 출혈, 턱 골괴사증 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또 다른 응급 치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종 및 통증

부종은 발치 및 치주 치료 수술을 비롯한 일부 치과 절차 후 흔하게 발생합니다. 얼음 주머니 또는 얼린 콩이나 옥수수를 담은 비닐 봉지(얼굴 모양에 맞게 크기 조절)를 볼에 갖다 대면, 대부분의 부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얼음 요법은 첫 18시간 동안 실시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것을 볼에 25분 동안 얹어 놓고 5분 동안은 떼 놓습니다. 3일 후에도 부종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또는 통증이 심하다면, 감염이 진행된 경우일 수 있으므로 치과에 내원해야 합니다.

치과 치료 후 통증의 정도는 중간 정도에서 심각함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가지 진통제 처방이 가능합니다.

건성 치조와(폐포염)

건성 치조와(치조와에 뼈의 노출로 회복이 지연되는 경우)는 하악 뒤편 치아의 발치가 이루어지고 치조와에 정상 피맥이 상실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불편감은 발치 후 2-3일 내에 완화되었다가 간혹 귀통증을 동반하며 갑자기 악화됩니다. 이러한 상태는 1-2주가 지난 후 자연히 사라지게 되지만, 치과에서는 치조와에 마취제를 적신 드레싱 처치를 해서 통증을 진정시킵니다. 치과의는 거즈를 몇 시간 동안 놓아둔 후 더 이상 통증이 없을 때까지, 드레싱을 1-3일에 한 번씩 갈아줍니다. 그 대신에, 치과의사들은 종종 제거할 필요가 없고, 마취제 외에 항균제 및 진통제가 포함된 상용 드레싱을 사용합니다. 추가적인 통증 완화가 필요한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를 경구 복용할 수 있습니다.

건성 치조와는 흡연자일수록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흡연자는 발치 전후 가능한 한 며칠 동안은 금연을 해야 합니다. 또한 여성(특히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에서 건성 치조와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골수염

골수염은 뼈 감염이며 박테리아가 원인이다. 구강 내 골수염이 발생하면, 하악 감염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발열이 있으며 해당 부위에 통증이 있고 부종이 유발됩니다. 의사나 치과의는 x-레이 촬영 결과를 보고 진단을 내립니다. 골수염 환자는 상당 기간 동안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출혈

발치 후 출혈은 흔하게 일어납니다. 출혈량이 소량이더라도 침과 섞여 실제보다 출혈량이 많이 보일 수 있어, 구강 내 출혈은 더 심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수술 부위에 처음 한 시간 동안 꾸준한 압력을 주어 출혈을 멈출 수 있으며, 대게 환자는 거즈를 입에 물고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두세 차례 반복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거즈(또는 티백)를 최소한 한 시간 동안 꾸준히 입에 물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혈로 인한 문제는 대부분 환자가 지혈이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거즈를 제거해서 발생합니다. 출혈이 수 시간 이상 지속되면, 치과의에게 알려야 합니다. 치과의는 출혈이 난 부위를 깨끗이 하고 해당 부위의 봉합을 통해 수술적으로 처치합니다.

와파린이나 아스피린(며칠마다 아스피린 1정만을 복용하는 경우에도)과 같은 항응혈제(혈전 예방 약물)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사람은 이 약물들이 출혈의 경향을 증가시키기에 수술 1주일 전에 치과의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 약물을 처방한 환자의 주치의는 치과 의사의 자문을 얻은 후 약물 복용량을 조정하거나 수술 며칠 전부터 해당 약물의 복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턱 골괴사증

턱 골괴사증은 잇몸 조직 안의 턱뼈가 드러난 후 턱뼈 부위의 골괴사와 관련된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통증, 치아 흔들림, 고름 분비를 유발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골괴사증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 발치술

  • 부상

  • 머리와 목 부위 방사선 치료(골괴사증)

  • 고용량의 비스포스포네이트를 장기간 사용

또한, 턱 골괴사증은 자연스럽게 발병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뼈를 강화하는 약물을 투여한 일부 환자에서 발생합니다. 이 약물들 중 가장 일반적인 약물은 알렌드론산, 리세드로네이트, 이반드로네이트, 졸레드론산과 같은 비스포스포네이트입니다. 정맥내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받는 동안 하악 구강 수술을 받는 환자, 이전에 비스포스포네이트를 정맥을 통해 고용량을 주입받은 환자(특정 암 치료에 일반적) 또는 장기간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한 환자들에서 비스포스포네이트가 턱 골괴사증을 야기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표준 용량의 비스포스포네이트를 단시간 동안 골다공증 치료용으로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 턱 골괴사증에 걸릴 위험이 훨씬 낮습니다(약 1/1,000).

치료로는 손상된 뼈의 일부를 제거(괴사 조직 제거)하거나, 항생제 구강 복용 및 항균성 구강 세정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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