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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선별검사 권고사항*

암 선별검사 권고사항*

절차

빈도

피부암

신체 검사

정기 검진의 일부로 수행해야 함

특별 선별 검진 또는 검사(전신촬영 등)는 권고하지 않음

폐암

저선량 나선형 컴퓨터 단층촬영

정기 평가의 일부로 권고하지 않음

담배를 피우거나 금연한 지 15년 미만이며 나이가 55세에서 74세 사이인 사람의 경우 매년

직장암 및 결장암

잠혈 검사를 위한 대변 검사, 면역조직화학검사 또는 대변 DNA 검사

50세 이후에 매년†

구불창자내시경검사 또는 대장내시경 검사

50세부터 5년에 한번씩 실시(구불창자내시경검사)

50세부터 10년에 한번씩 실시(대장내시경검사)

컴퓨터 단층촬영 대장조영술

50세부터 5년에 한번씩 실시

전립선암

전립선 특이 항원을 확인하기 위한 혈액 검사

선별검사의 이점은 확실하지 않지만 50세 이상의 남성은 선별검사의 위험과 이점에 관하여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흑인 남성 및 65세 이전에 전립선암을 앓은 아버지나 형제를 둔 남성은 45세에 이에 대해 상의해야 함

자궁경부암

파파니콜로(Pap) 검사 및 인체 유두종바이러스(HPV) DNA 검사

Pap 검사는 21세~29세 사이에 3년마다 실시

30세~65세 사이에 Pap 검사와 더불어 HPV DNA 검사를 5년마다 실시 또는 Pap 검사를 3년마다 실시

이전의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고 가장 최근 검사를 5년 이내에 받았다면 65세 이후에는 검사를 하지 않음

유방암

유방조영술‡

40~44세의 여성: 매년 선별검사를 시작하는 것이 선택사항

45~54세의 여성: 매년

55세 이상의 여성: 2년마다. 여성이 건강하며 적어도 10년 이상 더 살 것으로 예상되는 한 선별검사를 지속함

* 선별검사 권고사항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암학회의 권고사항에 일차적으로 기반한 이들 선별검사 권고사항은 평균적 암 위험이 있는 무증상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예전에 암을 앓았던 사람 등 고위험군 사람들은 선별검사를 보다 빈번히 실시하거나 이른 나이에 받도록 권고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명시되지 않은 선별검사를 받는 것도 권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예방의료전문위원회 같은 다른 단체는 약간 다른 권고사항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담당 의사가 선별검사 시작 시기와 실시할 검사의 종류를 결정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일부 전문가는 50세 미만의 사람들에서의 결장암과 직장암 발생률 증가로 인해 45세에 선별검사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유방암 위험이 높은 일부 여성의 경우 30세부터 매년 유방조영술과 더불어 자기공명영상(MRI)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