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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마

(베르너-모리슨 증후군)

작성자:

Minhhuyen Nguyen

, MD, Fox Chase Cancer Center, Temple University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21년 3월 8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21년 3월 10일
  • 이 종양은 혈관활성 장 펩티드를 생산하는 췌장의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 장액성 설사가 주요 증상입니다.

  • 진단에는 혈액 검사, 영상 검사가 있습니다.

  • 수액과 전해질 대체, 수술로 치료합니다.

비포마의 증상

비포마의 주요 증상은 장기간에 걸친 대량의 장액성 설사입니다. 하루에 1~3쿼트(1,000~3,000밀리리터)의 대변을 보게 되며 이로 인해 탈수가 발생합니다. 50%의 사람은 설사가 끊임없이 나타나고 나머지 사람은 설사의 중증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포마의 진단

  • 혈액 검사

  • 영상 검사

의사는 환자의 설사 증상 및 혈액 내 혈관활성 장 펩티드(VIP) 수치 증가에 대한 소견을 근거로 비포마를 진단합니다.

비포마의 치료

  • 수분 및 전해질 대체

  • 옥트레오티드

  • 외과적 제거

처음에는 수분 및 전해질(칼륨 및 나트륨 등과 같은 혈액 내 무기질)을 정맥으로(정맥 내) 대체해 주어야 합니다. 대변 내에서 손실된 것을 대체해 주고 산증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탄산염을 투여해야 합니다. 수분 보충을 해주어도 물과 전해질이 계속적으로 대변 내에서 손실되기 때문에 의사는 물과 전해질을 계속해서 대체해 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옥트레오티드라는 약물은 일반적으로 설사를 억제시키지만 많은 용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포마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면 종양이 전파되지 않은 대략 50%의 환자가 치유됩니다. 종양이 전파된 환자들의 경우에는 수술이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화학요법 약물은 설사 및 종양 치수를 감소시켜 줄 수 있지만 종양을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얻기

지식 테스트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유도 결장염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유도 결장염은 설사를 유발하는 대장 염증입니다. 염증은 일부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장에서 이 박테리아들이 성장하는 일반적인 이유는 다음 중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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