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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질환 동안의 증상

작성자:

Elizabeth L. Cobbs

, MD,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Karen Blackstone

, MD,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Joanne Lynn

, MD, MA, MS, Altarum Institute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19년 10월 23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19년 10월 25일

치명적 질환은 대부분 통증숨가쁨, 소화 문제, 실금, 피부 파괴, 피로를 비롯하여 유사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우울증과 불안, 혼돈과 의식불명, 그리고 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예상 가능하며 치료할 수 있습니다.

통증

환자는 대부분 임종 시 나타날 통증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환자가 더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정신이 깨어 있고 세상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통증 치료는 간혹 불가피하게 진정이나 혼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선택하는 진통제는 대부분 통증의 강도와 원인에 따라 결정되며, 의사는 환자와 대화하고 환자를 관찰하여 결정을 내립니다.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는 경미한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환자는 대부분 중등증부터 중증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아편유사제와 같이 강력한 진통제가 필요합니다. 옥시코돈이나 히드로모르폰, 모르핀, 메타돈과 같이 경구 투여하거나 펜타닐과 같이 혀 밑에 넣는 아편유사제는 몇 시간 동안 통증을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아편유사제를 경구 또는 설하 투여할 수 없다면 피부 패치나 피하 주사, 근육, 직장, 정맥 연속 주입을 통해 아편유사제를 투여합니다.

적절한 약물 치료는 통증을 견딜 수 없을 때까지 보류하지 말고 조기에 제공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용량은 없습니다. 일부 환자는 소량만 필요한 반면 동일한 효과를 위해 많은 용량이 필요한 환자도 있습니다. 저용량 아편유사제가 효과가 없을 경우, 의사는 흔히 2배로 용량을 늘려야 합니다. 아편유사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약물 의존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갑작스러운 금단 증상이나 불편한 증상을 방지해야 할 필요성을 제외하고 임종 환자에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환자가 임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약물 중독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편유사제는 메스꺼움이나 진정, 혼돈, 변비, 느린 호흡이나 얕은 호흡(호흡억제)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변비를 제외하고 대부분 시간이 지나거나 다른 아편유사제로 대체하면 해소됩니다. 변비는 흔히 아편유사제를 투여하기 전이라 하더라도 완하제를 시작하여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편유사제는 간헐적으로 섬망과 발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중증 또는 지속성 부작용이나 부적절한 진통이 나타나는 환자는 통증 전문가의 치료로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편유사제에 덧붙여 다른 약물을 사용하면 편안함을 증가시키고 아편유사제의 투여량과 부작용도 완화합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예: 프레드니손 또는 메틸프레드니솔론)는 염증과 부기의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항우울제(예: 노르트립틸린 및 독세핀)나 가바펜틴은 신경이나 척수, 뇌 이상으로 발생하는 통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독세핀과 같은 일부 항우울제는 환자의 숙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야간에 투여할 수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예: 로라제팜)은 불안으로 통증이 악화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한쪽 부위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마취과 전문의(수술 도중 통증을 관리하고 환자를 지원하는 전문 교육을 받은 의사)가 신경 내부나 주변에 주사하는 국소 마취제("신경 차단")는 부작용이 거의 없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통증 수정 기법(예: 지시적 심상, 최면, 침술, 이완, 바이오피드백)은 일부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및 불안에 대한 상담뿐 아니라 목사의 영적 후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Did You Know...

  • 사망에 임박하여 나타나는 고통스러운 증상은 대부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숨가쁨

숨가쁨 및 숨쉬기 어려운(호흡곤란) 느낌은 임종 환자를 특히 공포스럽게 하지만 대부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액 축적의 완화나 흉관 삽입, 환자의 위치 변경, 보조 산소 투여 등과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호흡곤란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흡입형 알부테롤이나 경구 또는 정맥주사로 투여되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쌕쌕거림과 폐 염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아편유사제(예: 모르핀)는 경미하게 지속되는 호흡곤란이 나타나는 환자에게 통증이 나타나지 않아도 편안함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취침 시 아편유사제를 복용하면 환자가 잠에서 자주 깨어 호흡곤란을 겪는 것을 방지하여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예: 로라제팜)은 호흡곤란으로 나타나는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밖의 유용한 조치에는 창문을 열거나 선풍기를 틀어 시원한 외풍을 제공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조치가 효과가 없을 때, 호스피스 프로그램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의사는 호흡곤란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가 의식을 잃게 되더라도 호흡곤란의 고통 인지를 완화시켜줄 수 있는 고용량 아편유사제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합니다. 임종을 앞두고 호흡곤란을 피하고 싶은 환자는 이러한 치료로 인해서 의식불명이 초래되거나 죽음을 어느 정도 앞당기게 되더라도, 의사가 증상을 완전히 치료하도록 지시해야 합니다.

소화관 문제

구강 건조메스꺼움, 변비, 삼키기 어려움, 식욕 부진과 같은 소화관 문제는 위독한 환자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일부 문제는 질병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변비와 같은 증상은 약물의 부작용이 될 수 있습니다.

구강 건조

구강 건조는 물에 적신 면봉이나 얼음조각, 단단한 사탕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각종 상용 제품으로 거친 입술을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치과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간병인은 환자의 치아를 양치질하거나 구강용 스폰지를 이용하여 치아와 잇몸, 뺨 안쪽, 혀를 자주 닦아야 합니다.

메스꺼움 및 구토

이러한 증상은 약물이나 장폐색, 위장 장애, 화학 불균형, 두개골 압력 증가(특정 뇌종양에서 나타남), 각종 진행성 질환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의 식별할 수 있는 원인은 일반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의사는 약물을 변경하거나 항구토제(구토약)를 처방해야 합니다.

장폐색은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임종 시 장폐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복부암입니다. 장폐색으로 발생하는 메스꺼움과 구토는 항구토제 및 간혹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기타 약물로 치료하면 증상이 다소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 완화는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 약물이 효과가 없다면 코를 통해 위에 삽입하는 관(코위관)을 이용하여 위 분비물의 지속적 흡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폐색을 개방하기 위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의 전체적인 상태와 기대 여명, 폐색의 원인에 따라 수술은 이익보다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편유사제는 통증 완화에 유용합니다.

변비

변비는 매우 불편하며 임종 환자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음식과 유동식, 식이섬유의 제한적인 섭취와 신체 활동의 부족, 그리고 아편유사제와 같은 특정 약물은 장의 활동을 느리게 만듭니다. 복부 경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편유사제로 나타나는 변비를 완화하는 데는 대변연화제나 설사제, 좌약, 관장제 요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변비의 완화는 질병의 말기 단계에도 대체로 유익합니다.

삼킴 곤란

삼킴 곤란(삼키기 어려움)은 특히 뇌졸중이 나타난 환자와 진행성 치매 환자에서 나타나거나 암으로 인해 인후와 위(식도)를 연결하는 관의 폐색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환자가 특정 신체의 위치를 유지한 채 식사를 하거나 삼키기 쉬운 음식만 섭취하면 안전하게 삼킬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종이 가깝지 않고 삼킴 곤란이 있는 환자는 영양관의 장점과 문제점()에 대해 의사에게 질문할 수 있지만 환자가 임종이 가깝거나 중증 치매를 앓는다면 영양관은 대부분 삽입하지 않습니다.

식욕 부진

식욕 부진(식욕감소)은 궁극적으로 임종 환자에게 대부분 나타납니다. 위벽의 염증이나 변비, 치통, 구강 효모 감염, 통증, 메스꺼움을 비롯하여 음식이나 수분 섭취의 부족을 초래하는 증상은 대부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경구 코르티코스테로이드(덱사메타손 또는 프레드니손)나 메게스트롤, 드로나비놀과 같은 식욕 자극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임종이 가까운 환자는 억지로 먹게 해서는 안 되나 본인이 특히 좋아하는 요리를 집에서 만들어 온다면 소량이나마 즐겁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몇 시간이나 며칠 안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면 환자의 편안함이나 맑은 정신, 기력이 호전되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제한된 시간 동안 정맥(정맥주사)이나 코위관으로 인공 영양이나 수분 공급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개선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자는 대부분 이를 지속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임종 환자와 가족은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적과 인공 영양과 수분 공급이 도움이 되지 않을 때 중단해야 하는 시기에 대해 의사와 명확한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삶의 마지막 며칠 동안 식욕 감퇴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며 환자의 식욕 부진이 가족을 고통스럽게 할 수는 있지만 신체적 문제나 고통은 추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식욕 감퇴는 환자가 좀더 편안하게 사망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심부전과 신부전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상적인 수분 섭취는 체액이 폐에 축적되어 호흡곤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이나 수분 섭취의 감소는 인후의 체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흡입의 필요성도 줄일 수 있으며 종양 주위의 부기 감소로 인해 암환자의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탈수는 인체의 천연 진통 화학물질(엔도르핀)을 다량 방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결박, 정맥주사 또는 코위관이나 입원이 필요한 경우 임종 환자에게 대부분 억지로 음식을 섭취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실금

임종 환자는 대부분 질병이나 일반적인 쇠약 때문에 대소변 기능을 조절하는 능력을 상실합니다(실금). 일반적으로 일회용 성인용 기저귀와 주의깊은 위생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실금 환자는 침구와 기저귀를 자주 교환하여 가급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카테터(방광에 삽입하는 소형관)는 요로 감염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침구 교환이 통증을 초래하거나 임종 환자나 가족이 적극적으로 선호하는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압박 궤양

임종 환자는 불편을 초래하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압박 궤양(또는 압력 궤양이나 욕창이라고도 함)에 취약합니다. 위독하거나 움직임이 거의 없거나 병상에 누워 있거나 실금이 있거나 영양이 부족하거나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 있는 환자는 압박 궤양이 나타날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시트에 앉아 있거나 움직일 때 피부에 가해지는 일반적인 압력은 피부를 파열하거나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손상되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즉시 보고하여 압박 궤양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실금 환자는 가급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2시간 마다 자세를 바꾸면 압박 궤양의 가능성이 감소됩니다. 전용 매트리스나 연속 팽창식 공기 완충 침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

치명적 질환은 대부분 피로를 유발합니다. 임종 환자는 정말 중요한 활동을 위해 기력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병원까지 이동하거나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좀더 만족스러운 활동에 필요한 기력을 빼앗는다면 이러한 운동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혹 자극제가 도움이 됩니다.

우울증과 불안감

임종을 생각하면 슬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이러한 슬픔은 우울증이 아닙니다. 우울증에 걸리면 일반적으로 주변에 관심이 없고 삶의 비관적인 면만 볼 수 있거나 감정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고 환자가 걱정과 감정을 표현하게 하는 것이 최상의 접근방식입니다. 노련한 사회복지사나 의사, 간호사, 목사는 이러한 걱정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종 환자와 가족은 우울증을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도록 이러한 감정을 의사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치료(일반적으로 항우울제와 상담을 병행)는 남은 시간의 질을 개선하기 때문에 최후의 몇 주 동안이라도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은 정상적인 걱정의 범위를 넘어섭니다. 불안은 일상적인 활동에 지장이 될 정도로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없거나 주눅이 든다는 감정은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간병인에게 자세한 정보나 도움을 요청하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불안을 느끼는 환자는 임종 시에도 불안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심이 되는 말이나 약물, 걱정을 생산적인 노력으로 전환시키는 등, 과거에 환자에게 도움이 되었던 전략은 임종 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불안 때문에 괴로운 임종 환자는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항불안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혼돈과 의식불명

위독한 환자는 쉽게 혼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혼돈은 약물이나 경미한 감염, 화학적 불균형, 심지어 생활 환경의 변화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심이 되는 말과 재교육은 혼돈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의사는 치료 가능한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혼돈이 극심한 환자는 경미한 진정이 필요하거나 간병인의 지속적 간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혼돈이 나타나는 임종 환자는 임종을 이해할 수 없으며 흔히 혼돈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종이 다가오면 혼돈이 나타난 환자는 간혹 놀라울 정도로 맑은 사고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가족에게 매우 뜻 깊을 수 있지만 개선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가족은 이런 사례의 가능성을 대비해야 하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임종 환자의 거의 절반은 마지막 며칠 동안 대부분의 시간 동안 의식불명 상태가 됩니다. 의식불명인 임종 환자가 아직도 들을 수 있다고 믿는 가족은 환자가 듣고 있는 것처럼 작별인사를 해도 됩니다. 특히 환자와 가족이 평화롭고 모든 계획을 이루었다면 의식불명인 상태에서 숨을 거두는 것이 평화롭게 사망하는 길입니다.

스트레스

어떤 환자는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임종 환자와 가족은 대부분 스트레스가 심한 기간을 보냅니다. 대인 갈등으로 인하여 임종 환자와 가족이 마지막 순간을 평화롭게 함께 할 수 없는 경우 사망은 특히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갈등은 유족에게 과도한 죄책감이나 슬퍼할 수도 없는 무력감으로 이어지고 임종 환자의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임종을 앞둔 혈연을 자택에서 간호하는 가족은 신체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종 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는 상담이나 간단한 심리치료를 통해 다소 완화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 서비스를 이용하여 간병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병인에게 진정제가 처방된 경우에는 대체로 필요한 경우에만 잠깐씩 복용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사망하면 유족은 법률 문제나 재정 문제, 가정 관리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어쩔 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로한 부부의 경우 배우자의 사망으로 인해 사망한 배우자가 보완해 왔던 유족의 사고력 손상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의심되면 친구와 가족은 사망이 있기 전에 치료팀에게 전달하여 부당한 고통이나 기능부전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수단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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