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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성 간질환

작성자:

Nicholas T. Orfanidis

, MD, Thomas Jefferson University Hospital

최근 전체 검토/개정 2019년 7월 24일| 최근 내용 수정일 2019년 7월 26일
주제 참고 자료

알코올성 간질환은 장기간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간 손상입니다.

  • 일반적으로 음주량(주량, 빈도, 기간)은 간 손상의 위험과 중증도를 결정합니다.

  • 증상은 초기의 무증상에서부터 고열과 황달, 피로, 간의 압통과 통증, 비대, 소화관 출혈이나 뇌기능 저하와 같은 심각한 질환까지 다양합니다.

  • 음주가 문제가 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의사는 환자에게 설문지를 제공하고 가족들에게 환자의 음주량을 문진할 수 있습니다.

  • 음주량이 과도한 환자에게 간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는 혈액 검사를 통해 간을 평가하고 간혹 간 생검을 실시합니다.

  • 최상의 치료법은 음주를 중단하는 것이지만 금주는 매우 어렵고 도움이 필요하며, 재활 프로그램에 참가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해에 미국 성인의 약 8.5%는 알코올 사용 장애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알코올을 남용하는 남성은 여성보다 약 두 배가 많습니다. (또한 알코올 참조)

알코올은 대부분 소화관에 흡수된 후 간에서 처리(대사)됩니다. 알코올이 처리되면 간을 손상시킬 수 있는 물질이 생산됩니다. 음주량이 많아지면 간의 손상은 커집니다. 알코올이 간을 손상시키면 간은 간혹 경미한 손상에서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한동안 계속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은 80% 가량이 손상되더라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 손상이 진행되어 결국에는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금주를 하면 손상이 일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수명이 연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코올의 남용은 세 가지 유형의 간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대부분 아래의 순서로 나타납니다.

  • 지방의 축적(지방간, 또는 간 지방증): 이 유형의 질환은 가장 심각하지 않으며 간혹 회복될 수 있습니다. 지방증은 음주량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한테 90% 이상 나타납니다.

  • 염증(알코올성 간염): 간은 사람들 가운데 약 10~35%에서 염증이 나타납니다.

  • 간경변증: 사람들 가운데 약 10~20%는 간경변증이 나타납니다. 간경변증에서는 정상적인 간 조직이 대부분 아무 기능도 수행할 수 없는 반흔조직(섬유증이라고 함)으로 영구히 대체됩니다. 이로 인해 간의 내부 구조는 붕괴되며 간은 더 이상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없습니다. 결국 간은 대부분 수축됩니다. 환자한테는 소수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알코올성 간염과 동일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경변증은 회복할 수 없습니다.

간경변증은 아래와 같이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복수: 체액이 복부에 축적되어 부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간성(문맥전신순환) 뇌병증: 손상된 간은 혈액에서 독성 폐기물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뇌기능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졸리고 혼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문맥 고혈압: 혈액을 간으로 전달하는 정맥이 좁아지거나 차단되어 해당 정맥의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문맥 고혈압은 복수, 소화관의 출혈, 비장의 비대(비장비대), 간혹 문맥전신순환 뇌병증을 초래하거나 이런 증상에 기여합니다.

  • 소화관 출혈: 문맥 고혈압 때문에 식도와 위의 정맥이 비대해지고 출혈이 시작됩니다. 환자는 토혈을 하거나 혈액성 대변이나 진한 검은 변을 볼 수 있습니다.

  • 간부전: 간의 기능이 점차 저하되면 각종 합병증을 초래하며 일반적으로 건강이 악화됩니다. 간 부전은 결국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응고병: 손상된 간은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을 충분히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쉽게 출혈이 생기고 멍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알코올은 혈액 응고에 도움이 되는 혈소판 수나 작용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문맥 고혈압은 비장 비대를 초래하며 이는 혈소판 수도 감소시킵니다.

  • 비장비대: 문맥 고혈압은 비장을 비대하게 만듭니다(비장비대라 부르는 질환). 비대해진 비장은 정상 비장보다 많은 양의 백혈구와 혈소판을 가두고 파괴합니다. 이에 따라 감염과 출혈 위험이 증가합니다.

위험 요인

알코올성 간질환은 환자가 아래 사항에 해당할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 다량의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

  • 오랜 기간 동안 음주를 해 온 경우(일반적으로 8년 이상)

  • 여성일 경우

  • 유전적 구조로 인하여 알코올성 간질환에 취약한 경우

  • 비만인 경우

음주

본인이 마시는 알코올의 양이 얼마인지 안다면 알코올성 간질환의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음주량을 판단하려면 알코올 음료의 알코올 함량을 알아야 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주종마다 다릅니다.

  • 맥주: 대부분 2~7%

  • 와인: 대부분 10~15%

  • 증류주: 대부분 40~45%

그러나 다양한 주종의 전형적인 음주량에서는 주량이 크게 달라도 알코올의 양은 비슷합니다.

  • 12온스 맥주 1캔: 약 1/7~4/5온스

  • 5온스 와인 한 잔: 약 2/3~1온스

  • 독주 1 1/2온스 한 잔(또는 전형적인 배합 음료): 약 1/2온스

독주의 알코올 농도는 흔히 표준도수로 설명됩니다. 표준도수는 알코올 비율의 약 두 배입니다. 예를 들어, 표준도수가 80인 독주의 알코올 함량은 40%입니다.

남성은 10년 이상 하루 약 1 1/2온스의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특히 주량이 3온스 이상인 경우) 위험이 증가합니다. 하루 1 1/2온스의 섭취량은 맥주 약 3캔이나 와인 3잔, 독주 3잔에 해당합니다. 남성에게 간경변증이 나타나려면 일반적으로 10년 이상 하루 약 3온스 이상의 알코올을 마셔야 합니다. 하루 3온스의 섭취량은 맥주 약 6캔이나 와인 5잔, 독주 6잔에 해당합니다. 20년간 매일 8온스 이상의 알코올을 마시는 남성 가운데 절반 가량은 간경변증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음주량이 많고 기간이 길면 알코올성 간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그러나 간질환이 오랫동안 폭음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다른 요인이 관련됩니다.

성별

여성은 작은 체구에 맞게 주량을 조절하더라도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에 훨씬 취약합니다. 여성은 남성의 음주량에 비해 절반 가량만 마셔도 간 손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여성은 하루 3/4~1 1/2온스의 알코올만 섭취해도 위험합니다. 여성의 소화계는 알코올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 간에 도달하는 알코올의 양이 증가할 수 있기에, 여성의 경우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구성

알코올성 간질환은 흔히 가족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유전자 구성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족구성원은 알코올을 처리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유전자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비만

비만인 사람은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에 취약합니다.

기타 요인

간에 축적되는 철분과 C형 간염도 알코올로 인한 간손상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혈색소증(철분 흡수가 지나치게 증가하는 유전성 질환)이 나타나거나 철분이 함유된 보강 포도주를 마실 경우에는 철분이 축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분 축적이 반드시 철분 섭취량과 관계된 것은 아닙니다.

폭음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25% 이상은 C형 간염도 나타나며 폭음과 C형 간염이 결합하면 간경변증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간에 철분이 축적되거나 6개월 이상 C형 간염이 지속되면 간암(간세포 암종)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증상

폭음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30~40대에 증상이 처음 나타나며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 약 10년이 지나면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방간은 흔히 아무 증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환자의 3분의 1은 간이 비대해지고 부드러워지지만 일반적으로 압통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알코올성 간질환이 알코올성 간염으로 진행되면 증상은 경증에서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열이나 황달, 압통, 통증을 동반하는 간 비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자는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폭음은 손바닥에 있는 섬유조직의 띠를 팽팽하게 만들어 손가락을 굽게 만들고(뒤퓌트랑 구축이라 함), 손바닥을 붉게 만들 수 있습니다(손바닥 홍반이라 함). 작은 거미같이 생긴 혈관(거미혈관종)이 상체 피부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뺨에 있는 타액선이 비대해지고 근육이 쇠약해질 수 있습니다. 말초신경(뇌와 척수 외부의 신경)이 손상되어 감각이나 근력의 상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손과 발은 허벅지와 팔보다 큰 영향을 받습니다.

폭음을 하는 남성은 부드러운 피부나 유방 비대, 음모의 변화와 같이 여성적 특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고환이 수축할 수 있습니다.

췌장에 염증이 생겨(췌장염이라고 함) 심각한 복통과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거의 없는 알코올의 과도한 섭취가 식욕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영양결핍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코올로 인한 손상은 영양소의 흡수와 처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엽산이나 티아민, 기타 비타민이나 무기질 결핍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정 무기질 결핍은 쇠약과 떨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양소 결핍은 말초신경 손상을 초래하거나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폭음을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티아민 결핍베르니케 뇌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혼돈과 보행곤란, 안구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베르니케 뇌병증은 즉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코르사코프 증후군이나 혼수상태, 사망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코르사코프 증후군은 기억력 상실과 혼돈을 초래합니다.

소화관에서 출혈이 나타나거나 적혈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영양소(특정 비타민이나 철분) 결핍이 나타나기 때문에 빈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또한 간경변증의 합병증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위 소개 참조).

간경변증이 나타난 후 간은 대부분 수축됩니다.

알코올 남용으로 인한 간경변증 환자 가운데 10~15%는 간암으로 발전합니다.

진단

  • 의사의 증상 평가

  • 과음 이력

간질환 증상이 있고 음주량이 상당히 많은 환자의 경우 의사는 알코올성 간질환을 의심합니다.

의사는 음주가 문제인지 식별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환자에게 설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의사는 가족들에게 환자의 음주량을 문진할 수도 있습니다(알코올 남용의 선별검사 참조).

알코올성 간질환에는 정해진 검사가 없습니다. 하지만 진단이 의심되면 의사는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간을 평가합니다(간기능 검사). 혈소판 수 감소와 빈혈을 검사하는 전체 혈구 계산도 실시합니다.

간 영상 검사는 일반적으로 실시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유 때문에 초음파촬영이나 컴퓨터 단층촬영을 실시하는 경우 의사는 지방간이나 문맥 고혈압, 비장 비대, 또는 복부 체액 축적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탄성영상으로 불리는 기법을 실시하여 간의 경직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경직된 간은 섬유증을 나타냅니다. 이 검사를 위해서는 간에 압력이나 진동을 가하는 동안 초음파촬영을 실시합니다. 이 검사를 하면 대부분 생검을 실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진찰과 검사 결과가 알코올성 간질환을 나타내더라도 의사는 치료할 수 있는 다른 형태의 간질환, 특히 바이러스성 간질환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사합니다. 기타 간질환의 원인은 공존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진단이 불확실하거나 간질환의 원인이 하나 이상인 것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간 생검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 생검은 간질환을 확정하고 알코올이 가능성 높은 원인이라는 증거를 제공하며 간 손상의 유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에 철분이 축적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축적은 혈색소증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간경변증이 나타나는 환자는 간암 검사를 실시합니다. 간암 환자의 절반 가량에 높게 나타나는 알파-태아단백 수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초음파촬영과 혈액검사가 간암 검사에 포함됩니다.

예후

예후는 섬유증과 염증의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환자가 금주를 하고 섬유증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방간과 염증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은 6주 내에 완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섬유증간경변증은 종종 회복할 수 없습니다.

특정 생검과 혈액 검사 결과는 의사가 환자의 예후를 제대로 예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사는 공식과 모델(다양한 검사 결과를 통합)을 이용하여 예후를 예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간경변증과 합병증(예: 복부 체액 축적, 소화관 출혈)이 나타나면 예후는 악화됩니다. 5년 후에도 생존하는 환자는 이러한 합병증이 있는 환자의 절반 가량에 불과합니다. 금주하는 환자는 금주하지 않는 환자보다 수명이 연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료

  • 음주 중단(금주), 금주 지원

  • 증상과 합병증 치료

  • 간손상 치료

금주

금주는 대부분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간이식을 제외하면 금주는 알코올성 간질환을 둔화시키거나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금주는 모두가 이용할 수 있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금주를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을 이용하여 환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행동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전략에는 흔히 정식 재활 프로그램의 일부인 행동 치료와 심리치료(대화 요법)뿐 아니라 자립 및 지원 단체(예: 단주회), 1차 진료 의사와의 상담이 포함됩니다. 금주를 원하는 이유를 탐색하고 사람들이 이를 설명하도록 도움을 주는 치료법(동기 강화 요법이라고 함)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물

약물도 간혹 사용되지만 행동 및 심리사회 치료를 보완하는 데 그칩니다(해독 및 재활 참조). 일부 약물(예: 날트렉손, 날메펜, 바클로펜, 아캄프로세이트)은 금단증상과 음주욕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술피람은 환자가 디술피람을 복용한 후 알코올을 마시면 불쾌한 증상(예: 홍조)을 초래하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디술피람은 금주에 도움이 된다고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게만 권장합니다.

증상과 합병증 치료

의사는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증상과 금주 후 나타나는 금단증상을 치료합니다.

영양이 풍부한 식단과 비타민 보조제(특히 비타민 B)는 금주 초반 며칠간 중요합니다. 이는 쇠약이나 떨림, 감각 및 근력 상실, 빈혈, 베르니케 뇌병증과 같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는 영양 결핍을 교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조제도 전체적인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흔히 환자의 염증이 심각하면 병원에 입원을 하여 적절한 영양을 얻기 위해 튜브를 통해 음식을 공급해야 합니다.

벤조다이아제핀(진정제)은 금단증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응급 치료 참조). 그러나 알코올성 간질환이 진행되면 진정제는 문맥전신순환 뇌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에 진정제는 소량만 사용하거나 피해야 합니다.

간손상 치료

먼저 금주를 시도합니다. 일부 항산화제(예: S-아데노실-L-메티오닌, 포스파티딜콜린, 메타독신)와 염증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과 같은 여러 약물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후속 연구가 필요합니다. 밀크시슬과 비타민 A 및 E와 같이 항산화제인 각종 영양 보조제를 시도하였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중증 간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환자가 감염이나 소화관 출혈, 신부전, 췌장염이 없다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상이 심각하면 간 이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이식 환자는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 가운데 절반 가량은 이식 후 다시 음주를 시작하기 때문에 대다수 이식 프로그램은 6개월 이상 금주해야 자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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